인천 남동구가 민선 9기 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을 중심으로 주민 일상을 바꾸는 ‘혁신 남동’을 시작한다.
이 구청장은 4대 구정 목표로 구민체감 공감행정, 혁신경제 문화도시, 기본사회 미래활력, 지속가능 생활도시를 제안했다.
이병래 구청장은 “산업은 미래로, 행정은 구민 속으로, 돌봄은 더 촘촘하게, 교육과 문화는 더 가까이, 도시는 더 안전하고 지속가능하게 바꿀 것”이라며 “거창한 말 대신 구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는 변화로 남동 대전환을 이루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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