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공산당 창당 105주년을 맞아 국내 외 위험과 도전에 대응해 고품질 발전을 확실히 추진하라는 메시지를 냈다.
미국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으나 대만 통일 의지를 드러내면서 외부 간섭에 단호한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시 주석은 “새로운 시대 당의 강군 사상을 전면 관철하고 군사 전략 방침을 관철하며 중국 특색 강군의 길을 걸어야 한다”면서 “국방과 군대의 현대화를 고품질로 추진하고 건군 100주년 목표를 제때 달성하며 인민군을 세계 일류 군대로 빠르게 건설하고 국가 주권·안전·발전 이익을 단호히 수호해야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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