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여야가 10대 의회 출범에 맞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배분 등 전반기 원구성에 합의했다.
1일 성남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전날 협의를 통해 의장에 강상태 시의원(민주·가선거구), 부의장은 정연화 시의원(민주·사선거구)이 각각 맡기로 결정했다.
강 시의원은 10대 시의회 최다선인 5선으로, 9대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 및 민주당 대표 의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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