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승리로 멕시코는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월드컵 16강에 올랐다.
16강에 오른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했으나 멕시코를 넘지 못해 곧바로 짐을 싸게 됐다.
전반 15분에는 모라가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오른발로 감아 찬 공이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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