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올해 하반기 산림생명자원 통합관리시스템을 시범운영하고, 산불 원인 행위자 처벌을 강화한다.
1일 산림청에 따르면 산림생명자원 분야의 정보 접근과 활용 편의성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산림생명자원 통합관리시스템'을 이날부터 6개월간 시범운영 한다.
기존에는 마을공동체, 임업 관련 협회 또는 단체 등 공동활동을 이행하지 않으면 직불금이 감액됐으나, 해당 의무를 폐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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