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왕조 이끈 아웃사이드 히터 곽승석 은퇴…원클럽맨으로 역사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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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왕조 이끈 아웃사이드 히터 곽승석 은퇴…원클럽맨으로 역사에 남았다

대한항공은 곽승석이 아웃사이드 히터 한 자리를 든든히 지켜준 덕분에 왕조로 거듭났다.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의 원클럽맨 아웃사이드 히터 곽승석(뒤)이 1일 은퇴를 선언했다.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의 원클럽맨 아웃사이드 히터 곽승석이 1일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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