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는 1일 “중국의 유력 게임사 ‘장쑤환우(江苏幻宇)’와 자사가 서비스 중인 ‘크리티카 모바일: 천상의 기사단’의 중국 현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개발 중인 신작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 밸로프가 한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라이브 서비스 중인 ‘크리티카 모바일: 천상의 기사단’의 퍼블리싱 권한까지 추가로 확보하는 결단을 내렸다.
밸로프 신재명 대표는 “2년 전 가동한 장쑤환우와의 빌드업이 판호 신청이라는 실질적 결실로 이어지고, ‘크리티카 모바일: 천상의 기사단’의 추가 퍼블리싱 계약이라는 연쇄 성과로 확장되어 고무적”이라며 “중국 영토 내에서 크리티카 IP가 가진 파괴력이 재입증된 만큼, 파트너사와 링킹 체제를 공고히 해 연말연시 중국 서비스를 성공시키고 글로벌 리퍼블리싱 명가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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