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친모 육씨, '미스터트롯' 투자 명목 사기 의혹…추가 피해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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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친모 육씨, '미스터트롯' 투자 명목 사기 의혹…추가 피해자도

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씨가 딸의 이름을 사칭해 수천만 원을 가로챈 투자사기 의혹이 불거졌다.

자필로 작성한 투자확인서에는 '내년 12월에 드리면 된다'고 적어 피해자를 안심시켰다.

상환일 앞두고 돌변…박나래·노홍철 이름까지 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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