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시장이 이끄는 제5대 세종특별자치시정이 ‘국가균형성장의 중심 행정수도 세종’을 비전으로 내걸고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조상호 시장은 1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시정 5기를 이끌어갈 비전으로 ‘국가균형성장의 중심 행정수도 세종’을 선포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움직이는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비전을 실현할 구체적인 시정 목표로 △국격을 높이는 행정수도 △지속가능한 자족경제 △일상이 행복한 문화복지 △함께 잘사는 균형성장 △소통과 협치의 시민참여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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