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대 이용우 부여군수 취임, 부여 대전환 포부 밝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40대 이용우 부여군수 취임, 부여 대전환 포부 밝혀

이용우 부여군수가 7월 1일 오전 10시 유스호스텔 실내체육관에서 취임식을 개최하며 제40대 부여군수로서 민선 9기 군정 대전환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 군수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의 4년은 단순한 행정의 시간이 아니라 부여의 미래를 결정하는 시간”이라며, “저를 지지한 분도, 지지하지 않은 분도 모두 소중한 부여군민이자 군정의 주인으로 모든 군민의 군수가 되겠다.”라고 통합, 상생, 소통, 협치의 군정 원칙을 강조했다.

끝으로 이 군수는 “부여의 대전환은 군수 혼자 할 수 없고, 행정만으로도 이룰 수 없는 일”이라며, “의회와 협력하고, 공직자와 함께 뛰며, 지역사회와 힘을 모아 백제의 역사와 정신을 품은 도시, 농업이 미래산업이 되는 도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존중받는 도시,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삶의 질이 높아지고 미래가 열리는 도시를 반드시 열어가겠다.”라고 부여 대전환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