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르브론 제임스(41)가 현 소속팀 LA레이커스를 떠난다.
미국 주요 언론들은 “미국프로농구(NBA) 통산 최다 득점자인 제임스가 레이커스 구단에 다음 시즌 다른 팀에서 뛰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1일(이하 한국시간) 일제히 전했다.
차기 행선지 후보로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LA 클리퍼스, 마이애미 히트,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샌안토니오 스퍼스 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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