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공단 )은 여름 휴가철 탐방객 증가에 대비해 7~8월 두달 동안 전국 국립공원을 대상으로 '질서 위반행위 집중관리'에 나선다.
아울러 계곡과 하천 등 수변지역 이용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탐방객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고려해 전국 15개 국립공원 내 안전성이 확보된 구간에 한해 계곡 출입을 여름 휴가철 동안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여름철 국립공원을 찾는 국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장관리와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며 "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연자원이 미래세대까지 온전히 보전될 수 있도록 탐방객들의 성숙한 이용질서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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