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스오토) 박일수 마스오토 대표는 “국토교통부 실증 특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평가를 통과해 7월 중으로 3대의 자율주행 트레일러로 부산항 노선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율주행 트레일러 특례를 받은 것은 마스오토가 국내 최초로, 2024년 2월 국토교통부 트레일러 트랙 실증특례를 확보했다.
박 대표는 “차량 1대당 수억원이 드는 기존 방식을 넘어, 카메라 중심의 저비용·고확장성 기술로 경제적이고 안전한 화물운송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한국과 미국에서 트레일러 자율주행을 확대하고 마스넷 3과 데이터 플라이휠을 기반으로 2028년까지 미들마일 완전 무인화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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