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23·KIA 타이거즈)의 홈런왕 도전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이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달 21일 오스틴에게 홈런 1위 자리를 내줬던 김도영은 한때 2개 차까지 격차가 벌어졌지만, 최근 5경기에서 홈런 5개를 쏘아 올리며 단숨에 뒤집었다.
개인 첫 40홈런 고지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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