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청소년 마약예방 홍보대사 됐다…대검 “사회적 예방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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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청소년 마약예방 홍보대사 됐다…대검 “사회적 예방 구축”

대검찰청이 걸그룹 하츠투하츠를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에 위촉했다.

대검은 하츠투하츠와 ‘하츠온(Hearts On·마음을 밝히다)’을 메시지로 하는 청소년 마약 범죄 예방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대검은 올해 9월 1~2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33회 마약류 퇴치 국제 협력 회의(ADLOMICO)에도 하츠투하츠와 함께 청소년 마약 예방 활동을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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