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초·중·고교 및 대학의 시설을 지역 주민이 더 많이 이용하고 폐교에 대한 활용 규제가 완화된다.
운동장, 체육관, 도서관 등 학교 시설을 주민에게 개방하고 인구감소(관심)지역 및 농산어촌 소재 학교 복합시설은 재정지원 비율을 높여 교육 및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제2차 교육시설 기본계획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교육과 지역·산업의 연계, 기후위기 대응 등을 통합적으로 연결하는 미래 전략"이라며 "학생과 지역사회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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