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7월 이달의 수산물로 여름철 보양식의 대명사인 '민어'와 '전복'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농어목 민어과에 속하는 난류성 어류인 민어는 "복더위에는 민어탕이 일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오래전부터 여름철 기력 회복을 위한 보양식으로 사랑받아 왔다.
또 얇게 썰어 소금에 찍어 먹는 민어 부레는 민어 요리 중에서도 별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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