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번 오는' 안산∼풍·육도 여객선, 여름철 증편 운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하루 한번 오는' 안산∼풍·육도 여객선, 여름철 증편 운항

경기 안산시는 관내 유인도인 풍도와 육도를 하루 한 번 오가는 유일한 여객선 '서해누리호'가 오는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금·토·일요일과 공휴일에 하루 2회로 증편 운항한다고 1일 밝혔다.

서해누리호는 평소 하루 한 번만 운항해 풍도나 육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당일치기 여행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서해누리호 증편 운항으로 도서민의 교통 편의가 증대되고 관광객의 접근성도 개선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서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