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역할과 관련해선 “지금은 공공과 민간의 언어가 함께 가야 하고 민간의 속도와 공공의 속도가 발맞춰야 한다.거대한 산업정책이 동작해야 하는 시기”라며 “산업을 조금 이해하고, 짧은 시간이지만 공공의 언어를 이해했던 차원에서 정부도 한꺼번에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손에 잡히는’이라는 표현을 잘 쓰는 표현인데 실제로 국민의 생활에 다가가는 그런 과제들을 빠르게 (추진) 하는 것”에 앞으로 집중하겠다고 부연했다.
한 총리는 중점 정책에 대해선 “대통령께서 강조하시고 저도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라는 말”이라며 자살 예방 정책과 관련해 “부처마다 나눠진 부분을 같이 통계적으로 보고 더 좋아지는 그런 (것을) 과제로 삼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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