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에게 다양한 금융서비스 지원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8개 대학이 신분을 확인하는 공문을 보내오면 외국인등록증이 없어도 여권만으로 유학생에게 통장·카드를 개설해 준다.
BNK경남은행은 통장·카드 출장 개설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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