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시장 오세훈)가 노후화된 서울도솔학교 재건축 계획을 확정하고 특수교육 환경 개선에 본격 나선다.
서울시는 지난 6월 30일 열린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봉구 도봉동 서울도솔학교 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안을 심의한 결과 원안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도솔학교는 1971년 사립 특수학교로 개교한 뒤 2019년 공립학교로 전환됐지만, 기존 시설은 특수학교 시설 기준과 내진설계, 피난 안전기준 등을 충족하지 못해 시설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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