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통합위, 개헌 토론회…이석연 "2028년 국민투표 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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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 개헌 토론회…이석연 "2028년 국민투표 준비해야"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통합 컨센서스, 대화 2026'이라는 제목으로 개헌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어 "국민 중심의 개헌,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을 신장하는 개헌,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국민통합의 개헌, 모든 국민이 더 나은 대한민국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국민축제의 장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행 헌법의 5년 단임 제왕적 대통령제를 대신할 제도로 4년 중임 대통령제, 의원내각제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어느 권력 구조가 최선인지에 대한 정답은 없다"며 "이 선택은 국민의 결단 사항이므로 광범위하고 체계적인 국민 여론 수렴 과정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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