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활약하던 포워드 이대헌과 안양 정관장에서 뛰던 센터 김경원이 유니폼을 바꿔입었다.
정관장으로 옮겨가는 이대헌은 2015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7순위로 서울 SK에 지명돼 프로 생활을 시작, 인천 전자랜드와 대구 한국가스공사, 현대모비스를 거쳤다.
현대모비스에 합류하게 된 김경원은 2019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정관장 유니폼을 입고 한 팀에서만 뛰어온 선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