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시장은 1일 통합특별시의회 첫 임시회 참석 일정을 마친 뒤 무안청사 집무실에서 첫 업무지시를 내리고 반도체 산업 지원, 재난 대응 강화, 민생경제 안정 등 3개 분야를 우선 추진 과제로 선정했다.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난 취약지역과 주요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시민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출범과 함께 대규모 반도체 투자 유치와 산업기반 확충이 핵심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이번 첫 업무지시는 통합 이후 시정 운영의 우선순위를 제시한 첫 공식 메시지라는 점에서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가늠하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