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군수는 1일 취임식 직후 기자간담회를 갖고 산청군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유 군수는 법적으로 인구 15만 명이 필요하다는 요건을 설명하면서도 "통합에 대해 충분히 찬성한다"고 답했다.
수요자 신청 방식으로 사회적기업, 딸기 재배 농가 등 다양한 계층과 매월 만나고, 현장 간담회는 비닐하우스 등 현장을 직접 찾는 방식으로 병행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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