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교육청에 따르면 강 교육감은 취임 후 첫 업무로 '학교 현장 방문 운영계획' 서류에 서명하고 취임 첫날부터 학교 현장으로 향했다.
강 교육감은 이날부터 11월까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 관내 153개 학교(원)를 모두 방문해 학교 운영 현황과 교육활동 과정을 살펴볼 방침이다.
강 교육감은 "교육청이 학교 위에 있는 기관이 아니라 학교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동반자가 되겠다"며 "학교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직접 학교를 찾아 교육 가족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해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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