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서 1일 개서…“시민 안전 최우선, 신뢰받는 경찰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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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서 1일 개서…“시민 안전 최우선, 신뢰받는 경찰 될 것”

영종서는 이날 인천 영종구 영종복합문화센터 4층 대강당에서 개서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을 비롯해 유동배 영종서 초대 서장, 배준영 국회의원, 손화정 영종구청장, 최미자 영종구의회 의장, 전영필 서울지방항공청장과 영종서 소속 경찰관 등 모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영종서는 이날 개서식을 시작으로 청문, 경무, 범예 등 모두 8개 과와 지구대 2곳, 파출소 2곳을 갖추고 영종도와 인천공항, 용유도와 옹진군 북도 등 152.4㎦ 면적에 주민 13만7천여 명 치안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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