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골퍼' 이수지, 필드 내려와 마이크 잡았다...싱글 ‘3%’로 가수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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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골퍼' 이수지, 필드 내려와 마이크 잡았다...싱글 ‘3%’로 가수 데뷔

필드 위에서 정교한 스윙과 균형 잡힌 피지컬로 주목받아 온 CPGA 소속 이수지 프로가 이번엔 무대를 음악으로 옮긴다.

스포츠 현장과 각종 자선 무대에서 이미 여러 차례 보컬 실력을 보여왔던 만큼, 꾸준히 쌓아온 경험 위에서 출발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수지 프로는 “항상 완벽해야 한다는 기준 속에서 자신을 몰아세워 왔다”며 “이 곡은 가장 가까운 존재인 나 자신에게 건네는 사과이자 응원의 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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