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출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수출 5대 강국' 도약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1∼6월 수출액 1천924억달러를 기록하며 이미 지난해 연간 수출액(1천734억달러)을 뛰어넘은 반도체를 필두로 상반기에는 주요 20대 수출 품목 중 14개 품목의 수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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