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는 시작일뿐…‘열대야’ ‘국제시장2’ ‘부활남’ 등 韓영화 하반기 극장가 책임진다 [IS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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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는 시작일뿐…‘열대야’ ‘국제시장2’ ‘부활남’ 등 韓영화 하반기 극장가 책임진다 [IS포커스]

특히 나홍진 감독의 ‘호프’를 필두로 국내 투자·배급사들의 텐트폴 작품이 추석, 연말 시즌 대거 개봉하며 올상반기 상승 동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연말에는 CJ ENM의 최대 기대작인 ‘국제시장2’가 관객과 만난다.

여기에 구교환 주연의 또 다른 신작 ‘왕을 찾아서’도 배급사를 변경하고 추석 개봉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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