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금융지주들은 상반기 말 발표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생산적·포용금융 비전을 전면에 내세웠다.
KB금융은 보고서에서 2030년까지 생산적 금융 93조원, 포용금융 17조원 등 총 110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하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 중 생산적 금융 17조원, 포용금융 3조원 등 총 20조원을 올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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