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사벨라가 직장암 4기와 폐 전이 투병, 중증 치매를 앓는 남편을 간병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무엇보다 이사벨라는 6년 전 중증 치매 진단을 받은 남편을 돌보며 암 투병까지 함께 견뎌야 했던 시간을 돌아본다.
암 투병과 치매라는 시련 속에서도 서로를 지키는 이사벨라 부부의 이야기는 1일 밤 8시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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