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완성한 치킨과 치즈볼을 포장했다.
특히 뿌링클처럼 특정 맛과 시즈닝으로 기억되는 메뉴는 조리 과정 자체가 브랜드 경험이 될 수 있다.
bhc 관계자는 “외국인 소비자에게 K치킨은 이미 익숙한 음식이 됐지만 직접 조리해 보는 경험은 또 다른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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