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블록체인 인프라 기술 기업인 DSRV가 마다가스카르에서 검증한 농업 전자바우처 시스템이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주변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마다가스카르에서 진행한 농업 전자바우처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는 현지인이 NFC카드를 들고 있다.
DSRV는 지난 29일(현지시간) 월드뱅크와 마다가스카르 정부가 공동 개최한 워크숍에서 블록체인 기반 농업 전자바우처 시스템의 기술 구조와 실증 결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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