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올해 폭염감시단 발족…"휴식·작업중지권 실질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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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올해 폭염감시단 발족…"휴식·작업중지권 실질 보장"

583명의 조합원이 참여하는 폭염감시단은 이날부터 석 달간 전국 사업장의 폭염 실태를 확인하고 작업중지권 등이 실질적으로 발동되는지 감시한다.

이날 민주노총은 폭염으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들을 추모하는 시간도 가졌다.

민주노총은 고용노동부가 내놓은 폭염대책의 실효성이 부족하다며 현장의 폭염휴식권·작업중지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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