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태국 여행 중 식중독으로 응급실 신세를 지며 하룻밤 만에 100만 원에 가까운 돈을 썼다고 밝혔다.
명품 신발은 모두 중고로 팔아치울 만큼 실용주의 소비관을 가진 그였지만, 여행자 보험 미가입이라는 한 가지 실수가 뼈아픈 지출로 이어졌다.
명품보다 편함을 택한 백진희의 소비 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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