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오포 대규모 물류창고 시설 인허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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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오포 대규모 물류창고 시설 인허가 논란

이일대 주민들은 도로 기반시설조차 완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규모 물류 창고시설을 허가해 광주시에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아파트 입주민과 조합은 "도로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조성에 수백억 원을 투입했지만 기부채납 절차가 완료되지 않아 현재도 소유권과 관리권은 조합에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물류센터 차량은 주민들이 우려하는 동림교 방면이 아니라 동림리 방향 기존 도로를 이용하는 조건으로 허가가 이뤄졌으며, 주민 안전과 교통 문제는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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