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와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의 친선경기 선예매가 시작 5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제주와 뮌헨은 오는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국제 친선경기를 할 예정이다.
지난달 30일 제주도민과 제주 팬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는 시작 5분 만에 모두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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