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회동을 하는 가운데, 청와대가 민어탕과 비빔밥 등 '통합과 화합'을 상징하는 메뉴를 마련했다.
1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30분 청와대에서 문 전 대통령과 오찬 회동을 한다.
청와대는 여러 맛이 어우러지는 모둠떡과 화채에도 통합과 화합의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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