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신분선수 전새얀, 프로배구 '새 식구' SOOP으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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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신분선수 전새얀, 프로배구 '새 식구' SOOP으로 이적

SOOP 관계자는 1일 "전새얀과 신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새얀은 2025-2026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했고, 원소속팀 한국도로공사와 연봉 3천만원에 계약했다.

당시 전새얀과 한국도로공사는 최저 연봉으로 FA 계약을 맺은 뒤 트레이드 혹은 방출 후 타팀과 계약하는 방안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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