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한동훈 의원(부산 북구갑)이 이른바 ‘찰밥 할머니’와 이번엔 토마토 먹방을 선보였다.
(사진=한동훈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김 할머니는 지난 4월 28일 시장에서 선거운동을 벌이던 한 의원에게 토마토를 건넸다.
한 의원은 개소식에 ‘찰밥 할머니’를 직접 초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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