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TF 출범키로…위원장에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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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TF 출범키로…위원장에 한정애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가 끝나고 기자들과 만나 "관계부처 합동 TF도, 청와대 내 전담 기구도 구성됐다"며 "이에 부응해 가칭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TF'를 출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3대 메가 클러스터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와 균형발전을 위해 정부와 기업이 정성껏 자린 잔칫상"이라며 "국민의힘의 궤변이 도를 넘고 있다"고 비판했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최고위원회의에서 "무려 4천조 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지방선거 이후 불과 20여일 만에 즉흥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일인가"라며 국민의힘을 겨냥, "지역차별적, 정치공학적 선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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