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교육복지 사각지대 학생 돕는 '징검다리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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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육복지 사각지대 학생 돕는 '징검다리교실' 운영

충남교육청은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을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해 '2026 교육복지안전망 징검다리교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징검다리교실은 교육복지사가 배치되지 않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비지정 학교의 취약계층 학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복연 충남교육청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징검다리교실은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위축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디딤돌"이라며 "교육복지안전망을 더 촘촘히 구축해 소외되는 학생이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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