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한 1일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해 작성한 '문명대전환 선언'이 발표됐다.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문화관광위원회는 이날 소설가 문순태, 민속학자 이윤선 등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명대전환 선언 참여 문화시민 일동' 명의의 선언문을 공개했다.
데이터와 기술을 교육, 의료, 돌봄, 문화예술 등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방향으로 활용해 통합시를 세계적인 'AI 문화문명 발신지'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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