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택 시흥시장이 1일 민선9기 제15대 시흥시장 취임식을 열고 "중단 없는 시흥 발전"과 "하던 일의 완성"을 핵심 기조로 한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수도권 최초 무투표 3선으로 당선된 임 시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지난 8년간 추진해 온 대형 사업의 완성과 함께 시흥 100년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대한민국 대표도시 K-시흥' 실현을 약속했다.
임 시장이 취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핵심 키워드는 AI와 바이오, 완성, 100만 도시, 시민, 교통망 확충 등으로 민선9기 시정의 방향을 압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