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임기가 시작된 1일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현재의 경제부지사를 피지컬AI 부지사로 바꿔 전북이 AI에 중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취임식 전 도청 기자간담회에서 "피지컬 AI가 상당히 상징적인 산업이고 피지컬 AI와 로봇은 우리가 놓칠 수 없는 분야이기에 철저히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지사는 "정무진에도 피지컬AI와 관련한 자리를 만들려고 한다"며 "조직 개편도 피지컬AI 육성에 힘이 실릴 것"이라고 예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