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임명장을 전달하며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격려 인사를 했고, 한 총리도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답한 뒤 고개 숙여 인사했다.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제50대 총리로, 2006년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 이후 20년 만에 두 번째 여성 총리이기도 하다.
앞서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가운데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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