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함안군과 공동으로 추진한 '공사중단 건축물 활용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 상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공사중단 건축물을 철거하는 대신 공공임대주택으로 재활용한다.
청년과 산업단지 근로자 등의 주거 안정을 돕는 동시에 지역 경관 개선과 민간사업 정상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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