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일 사관학교의 근본적 개혁이 시급하다며 "각 군(육·해·공군)의 전문성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안 장관은 이날 용산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군주요지휘관회의 모두발언에서 '합동성'을 체질화해야 한다며 이같이 역설했다.
국방부는 현대전에 맞는 군의 합동성 강화 등을 위해 '국군사관학교'를 창설해 육·해·공군 사관학교 생도들을 통합 선발하는 개혁 방안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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