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김도영은 전반기에 23개 홈런을 때렸지만, 올해는 전반기 8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이를 넘어섰다.
그는 올 시즌 타석당 0.073개의 홈런을 기록 중이다.
개막전을 2번 타자로 시작한 김도영은 테이블 세터 역할을 하다가 6월 중순 3번 타순으로 조정됐고, 시즌 막판엔 1번 타자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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